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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지금 처지가 비슷하네요.. 저라면 6개월 씁니다..!!! 저는 첫 회사 입사후 몸상태가 점점 안좋아져서 입사 6개월만에 그만두고 몸 원래대로 돌아오기까지 1년 가까이가 걸렸어요ㅠㅜ 그동안 진짜 힘들었어요.. 어떻게 들어간 회사인데 몸이 아파서 그만두니 이게 다 제 책임이다 보니 일 그만두고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가족들이랑 남자친구 덕분에 긍정적으로 생각 할려고 하고 몸도 많이 나아져서 다시 일자리 찾아보는데 가뜩이나 일자리 구하기 힘든데 코로나로 더 구하기 힘들어졌어요.. 이력서를 계속 넣어보고 하는데 진짜 전에 직장에서 6개월 일한거 안쓰면 연락 조차 안오더라구요.. 6개월 일한거 써야지 그래도 조금씩 연락 오더라구요.. 그래서 면접 보는데 아무래도 1년 공백기 때문에 면접에서 떨어지지만 그래도 면접이라도 볼수 있는게 좋더라구요.. 왜냐면 1년전 퇴사할때는 이제 평생 일 못하겠구나.. 과연 내가 1년뒤에 이세상에서 살구 있을까..? 나쁜 생각까지 했는데 제주변 사람들 덕분에 살았고 이력서를 넣어서 면접이라도 볼수 있으니 그래도 30살이 되기전에 제 자리 하나는 구할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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